후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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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선모양이 복잡할수록 목형단가가 올라가며, 두꺼운 재질로 패키지를 할 경우에 재질두께를 감안하셔서 칼선을 만드셔야 합니다. 목형은 보관가능하나 시간이 지나면 부식되거나 많이 사용하여 칼이 무더지는경우 재활용이 불가능합니다.
작업 인쇄물을 원하는 모양으로 목형(칼선)을 만들어 따내는 작업과정을 말합니다. 도무송은 일본식 용어이며 톰슨이라고도 불리우기도 합니다.
분류 간단한 도형에 비해 복잡한 도형은 목형비에서 차이가 나며, 목형칼(주물)의 두께는 제품의 특성이나 재질의 두께에 따라 차이가 납니다.
용도 명함, 라벨(택), 패키지, 홀더, 봉투, 스티커, 고급인쇄물제작, 기타인쇄제작물

(VAT별도)

ㆍ칼의 갯수, 모양의 난이도에 따라 변이하므로 칼선모양을 확인후 별도 견적을 요청하셔야 정확한 견적이 나옵니다.

ㆍ계산방법 : 인쇄비 + 묵형비 + 도무송비 = 단가

ㆍ목형보관요청은 접수시 담당자에게 별도로 요청하셔야 하며, 오랫동안 보관시 녹이 생기거나 칼날이 무뎌지면 다시 제작하여야
   합니다. (보관6개월)